미국 미술대학 입시 · 1:1 멘토링

1:1로 현역 예술가와 지내며
독창성 있는 포트폴리오 만들기

미대학입시 준비를 위해 제가 진행하는 방식은 한국에서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공장형 학원 학습과는 전혀 다른 방식을 추구합니다.

첫 단추 · 자신의 노력 · 인정 · 성취

첫 단추 · 자신의 노력 · 인정 · 성취

왜 다른가

공장형 학원과는
전혀 다른 방식

즉, 학생이 현역 작가와 함께 지내면서 예술에 대한 기본부터 예술의 의미와 깊이를 익혀가는 체험과정을 통해 예술가가 갖춰야 할 첫걸음을 밟게 합니다. 예술가의 명찰만 겉옷에 부착하는 게 아니고 뼛속부터 예술가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고 변화의 흐름을 지배하는 초강대국 미국의 교육 시스템은 어쩌면 사람의 미래를 보장하는 도구이자 라이센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교육시스템에서 성장하고 자격을 갖추게 되면 AI를 마주친 지금 자신만의 세계를 사는 작가가 되어 순수 예술가의 삶을 누릴 수도 있고, 디자이너, 광고, 패션, 미디어, 사진가, 비쥬얼 크리에이터 등등 다양한 크리에이터의 길이 펼쳐집니다.

예술가의 길을 가는 첫 단추를 어떻게 끼느냐에 따라 학생의 진로가 결정됩니다. 남들과 같은 길을 걸으면 남들과 같은 평범한 길을 걷게 되지만, 나만의 길을 걸으면 외롭고 험난한 과정을 겪어야 될지 몰라도 남다른 성인이 될 수도 있겠지요. 그것이 바로 예술의 길 아닐까요?

부모의 관심과 지원

자녀가 핸드폰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이 훗날 몇백만불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생각해본 적이 있나요?

그런데 그 가능성은 복권 당첨되듯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고 부모의 관심과 지원, 열정적 뒷받침 없이는 가능하기 어렵습니다.

천재화가 반고흐는 살아 생전 정신병자로 알려져 37세에 자신 스스로 불행한 삶을 마감했습니다. 아시다시피 반고흐(Vincent Van Gogh)는 네덜란드의 후기인상주의 화가로, 서양 미술 역사상 가장 유명하고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입니다. 그러나 살아있는 동안 세상은 그를 주목하지도 않았고 유명세로 존경받지 못했습니다. 누가 그의 작품을 그 시절에 알아봐 주고 후원해 줬다면 그의 인생은 달라졌을 겁니다. 피카소와는 전혀 다른 불우한 인생을 살았고 안타깝게도 죽어서야 그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포트폴리오

합격하는 학생과 떨어지는 학생의 차이

SVA

RISD

Pratt

Parsons

SVA, RISD, Pratt, Parsons 등 미국의 유명 미술대학교가 찾는 학생들은 바로 비전과 목표가 뚜렷한 사람입니다. 그 비전을 지원 포트폴리오에서 봅니다. 포트폴리오 작성은 기계적으로 완성하는 것이 아닙니다. 학생이 무슨 스토리를 쓰느냐에 달려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미국을 잘 아는 멘토가 필요합니다.

미국 미술대학에 매년 합격하는 학생과 떨어지는 학생의 차이를 보면 한가지가 보입니다. 즉, 실기력, 작품 완성도 차이가 아니라 작품이 보여주는 방향이 그 학교나 전공이 원하는 방향과 맞는가의 문제입니다. 미술 유학 포트폴리오는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는가?”와 “비전을 뒷받침하는 포트폴리오인가?”가 처음부터 잘 설계되어야 하는데 그 키포인트를 짚어주고 전략을 수립해주는 역할을 바로 멘토가 해야 하기 때문에 멘토가 아주 중요합니다. 그리고 또한 멘토의 추천서가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John Dax Lew, Tranquility

John Dax Lew, Tranquility

멘토

John Dax Lew

Otis / Parsons, LA

John Dax Lew(Otis/Parsons, LA)는 미국 미술대학에 입학하고 싶어하는 학생들의 포트폴리오 작성의 멘토로서 많은 학생들을 추천서와 같이 무난히 합격시켜왔습니다. 지금 그 학생들은 제가 찾아준 대학에서 그들의 재능을 발휘하며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내 자식이 어떤 진로를 걷게 하고 싶은지를... 남과 같은 평범한 길을 걷게 할 것인가 아니면 독창성 있는 길을 가게 할 것인지를 말입니다.

예술은 삶 자체입니다.

문의